2008년 05월 11일
정말 궁금하다.
(연합, 다음) 李대통령-박근혜, 진지한 대화속 신경전
왜 이런 걸 기사 속에다 싣는거지?
기사 내용은 별로 상관없어요. 대화의 중점이 그네공주의 팬클럽친박연대의 복당 문제니까 말이죠. (어차피 한나라당 혼자서 150석이고 근본이 비슷한 존재들이니까 친박연대가 복당한다고 일반 국민의 입장에선 별로 달라질 것도 없고...)
- 莫愁前路无知己,天下谁人不识君。
왜 이런 걸 기사 속에다 싣는거지?
- 검은색 바지에 흰색 블라우스와 흰색 재킷 차림의 박 전 대표는…
- 검은색 양복에 핑크색 계열의 넥타이를 한 이 대통령이…
- 이날 오찬 메뉴는 한식에다 일식이 곁들여진 퓨전 음식이었고 계절과일과 제주산 녹차 등이 식단에 올랐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기사 내용은 별로 상관없어요. 대화의 중점이 그네공주의 팬클럽친박연대의 복당 문제니까 말이죠. (어차피 한나라당 혼자서 150석이고 근본이 비슷한 존재들이니까 친박연대가 복당한다고 일반 국민의 입장에선 별로 달라질 것도 없고...)
- 莫愁前路无知己,天下谁人不识君。
# by | 2008/05/11 00:13 | 國內外의 時事 :: News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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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울프 님 블로그에서 넘어 왔어요. 중국에 사신다니 괜히 반갑네요. 링크합니다. ^^
그건 그렇고 소문인지는 모르나 그네공주 팬클럽 여러분들에겐 "이명박 따위"의 상세정보 따위 필요하지 않다 합니다. (삽질운하팬클럽 회장 이재오를 위시로 한 이명박 팬클럽도 있으니 그들도 겨낭한건가...-ㅅ-)
맞링크 하겠습니다. ^^
소설에서는 저런 묘사는 빵점이라죠?(…)
저는 이건희 회장이 근처 식당에서 산 5000원짜리 초밥을 먹었다는게 신문지상에 나온다는게 참...;;;
소설에서도 직접 묘사라고 저런 묘사가 있기야 있지만, 보통은 간접 묘사와 같이 사용하니까 빛이 나는거죠. (그런데 신문지 선상에서 간접 묘사하면 안 돼요. -ㅅ-)
부자들은 뭐 먹는지, 뭐 입는지, 어디서 자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왜 부자들이 한다면 따라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