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교의 부모님과 박정희 총통의 연관성 (자체 트랙백)

    5·16 군사쿠데타를 기념하는 날을 만든 것일까요?
    두 가지 가정해보았습니다.
  1. 박정희 장군과 그 아이들이 기념하려고 지정한 날. 하지만 아직 안 없앴다.
  2. 다시는 민주주의 공화국에서 쿠데타가 일어나지 않는 마음에서 만들었다.
    첫번째 이유라면 당장 없애야 하고,
    두번째 이유라면 이 날 쿠데타는 나쁜 것이다라고 교육해야 합니다.
    (쿠데타는 정당한 방법이 아닌 부당한 방법입니다.)

    그래도 말이지요,
    이 날은 교네 가족에게 전~~~혀! 무의미한 날입니다.
  1. 1945년에 아버지께서 태어나신 날이기 때문이죠.
  2. 민주화를 위해서 일하신 (하지만 다른 분들처럼 징역은 안 사신) 아버지 덕분에 군사 독재 정권을 "증오憎惡"하기 때문입니다.



- 莫愁前路无知己,天下谁人不识君。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제갈교 | 2008/05/16 22:07 | 雜談 :: A Daily Story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Bardiche.egloos.com/tb/34857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올비 at 2008/05/16 23:14
정말이지 왜 기념하는 날을 만든건지 모르겠어요...
Commented by 오토군 at 2008/05/17 16:23
1212는 딱히 기념하지 않지만 516은 '기념'하는 모습에서 첫째가 맞는 듯 하군요.
Commented by 제갈교 at 2008/05/17 22:15
- 올비 님 :: 에휴... -ㅅ- 군부 독재의 유산이죠. ;;;

- 오토군 님 :: 12·12 사태야, 전대갈 장군은 머리가 그냥 벗겨진게 아니라 뇌까지 홀라당 날라가 버린 탓에 일부 극소수 팬을 제외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겠죠. (박정희 장군이야 "한강의 기적"때문이라던가 추종자들이 꽤 많다만.) / 어쨌든 첫째 이유라면 없앴으면 좋겠네요. 누가 위헌 소송 안 낼려나요...-ㅅ-
Commented by 작나무 at 2008/05/18 00:42
개인적으로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전에 암울한 시절을 다시 한번 회상해보고 민주화운동의 가치를 되새기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제갈교 at 2008/05/18 01:03
- 작나무 님 :: 음,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좋겠군요.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